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지정 교육기관에서 320시간 교육을 수료한 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에서 시행하는 CBT 필기 및 실기 시험에 합격해야 취득할 수 있습니다. 교육기관의 수료 승인 없이는 시험 접수가 불가하니 사전에 전산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많은 분이 320시간 교육만 다 채우면 바로 시험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사실 교육원 측에서 국시원 전산망에 '수료 완료 확인' 승인을 넣어주지 않으면, 개인이 원서 접수 페이지에서 시험 날짜를 선택할 수조차 없습니다. 종강 직후 학원에 전산 등록 요청을 직접 확인하지 않으면 원서 접수 기간을 놓치기 일쑤니 꼭 주의하세요!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절차
자격증 취득은 크게 교육 수료, 시험 응시, 자격증 신청 3단계로 나뉩니다. 먼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교육기관에 등록하여 320시간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마쳐야 합니다. 이후 국시원 홈페이지에서 원서를 접수하고 CBT 시험을 응시한 뒤, 합격 통보를 받으면 시·도지사에게 최종적으로 자격증 교부를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이수 시간 및 자격 단축 조건
표준 교육 시간은 320시간이지만, 이미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면 이수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 구분 | 이수 시간 |
|---|---|
| 신규 취득자 | 320시간 |
|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 50시간 |
| 간호조무사/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 | 40시간 |
| 간호사 소지자 | 40시간 |
전체 과정 중 80% 이상 출석해야만 수료가 인정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CBT 시험 합격 전략 및 실전 팁
현재 시험은 컴퓨터 기반(CBT)으로 상시 시행됩니다. 필기 35문항, 실기 45문항으로 구성되며 각각 만점의 60% 이상을 득점해야 합격입니다.
실전 팁: CBT 시험은 마우스 클릭으로 답안을 선택합니다. 답안이 밀려 쓰이지 않도록 화면 우측의 답안 표기란에 불이 제대로 들어왔는지 마지막에 반드시 체크하세요. 기기 조작이 익숙하지 않다면 국시원 홈페이지의 'CBT 시험 체험하기' 메뉴를 통해 최소 3번 이상 연습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격증 교부 결격 사유
열심히 시험에 합격했더라도,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증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신질환자, 마약·대마·향정신성의약품 중독자, 피성년후견인 등은 자격증 교부가 불가능하며 합격하더라도 자격이 취소될 수 있으니 사전에 본인의 결격 사유 해당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시험 접수 변경은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A. 원하는 시험일 기준 최소 7일 전까지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시험 일자나 장소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단, 잔여 좌석이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Q2. 합격 여부는 언제 알 수 있나요?
A. 시험 종료 다음 날 오전 10시에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즉시 확인 가능합니다.
Q3. 왜 시험 접수 버튼이 안 뜨나요?
A. 앞서 언급했듯이 교육기관에서 국시원 전산망에 수료 확인을 승인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학원에 전산 등록을 다시 한번 요청하세요.















※ 이 가이드는 일반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인 개별 상황은 관련 기관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자격증 관련 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니 항상 공식 홈페이지를 최우선으로 참고하세요.